신령한 축복과 은혜를 사모하는 분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책.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행 2:17)
본서는 이 말씀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살아서 역사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저자 자신과 여러 성도들의 살아 있는 생생한 체험과 성경적이고도 체계적인 논리를 통하여 저자는, 이 말씀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많은 성도들을 말씀과 꿈과 환상 속으로 초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