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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중원문화
출판일
2007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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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국내에서도 유명한 『작은 아씨들』이 완역판으로 나왔다. 메그와 죠우, 베스, 에이미 네 자매의 사랑과 인생을 다룬 이야기로 국내에는 1편인 『작은 아씨들』이 아동용으로 다이제스트되어 소개되거나 만화영화 등으로 방영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1편에 이어 현지에서는 2,3편의 속편이 1869년, 1871년 연이어 발표되었다.)그러나 중원문화사에서 1편부터 3편까지 완역판으로 펴내어 주인공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계속해서 맛볼 수 있게 하였다. 아버지는 전쟁터에 나가시고 넉넉하지는 않지만 아름답고 당찬 삶을 꾸려나가는 자매들의 삶이 펼쳐지는 따뜻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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