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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몬스터 골렘 1
글쓴이
마리 오드 뮈라이유 저
출판사
문학수첩 리틀북스
출판일
2007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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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리 오드 뮈라이유

1954년 프랑스 아브르, 르 아브르의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 아버지는 시인이자 화가였으며 엄마는 기자였다. 큰오빠는 작곡가이자 컬럼비아대학 교수이고, 작은오빠와 여동생은 작가이다. 지금은 오를레앙에서 살고 있다. 소르본 대학에서 현대문학을 전공, 공무원 남편과 결혼해 세 아이의 엄마이자 손자들을 둔 할머니이다. 1986년부터 청소년 문학 작품을 쓰기 시작했다. 『바다개』와 『쉬운 네덜란드 어』로 아동서 전문 서점 연합에서 수여하는 소르시에르 상을 연달아 수상했다. 2004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책읽기 운동을 열심히 해 왔으며 또한 최근에는 신분증 없는 난민 어린이 보호 운동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 성장소설부터 판타지, 스릴러, 탐정 이야기, 동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책을 80권 넘게 썼다. 유머러스한 문체와 군더더기 없는 상황 묘사, 빠른 전개에 독자에게 지루하지 않은 독서를 선사한다. 1985년 어른들을 위한 첫 동화집 『동행』과 『여기 루를 보라』를 펴냈으며, 『푸른 등』의 작가 모카의 언니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베이비시터 블루스』 『210프랑짜리 우리 아기』 『열혈아 딩키』 『학교의 암살자』 『미토』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탐욕과 음모로 얼룩진 다국적 기업이 만들어낸 컴퓨터 시스템이 오히려 그 기업을 적으로 간주하고 싸운다는 설정의 스릴러 판타지. 현실 세계로 넘어오는 디지털 전사가 바로 '골렘'이다. 현실적인 자본주의 세계의 암투와 지극히 환상적인 판타지가 결합한 독특한 구조를 갖춘 소설이다.

문제아 학급의 꼴찌인 마지드는 최신 컴퓨터를 경품으로 받게 된다. 마지드는 장위그 선생님과 온라인 게임에 빠져드는데, 그러던 어느 날 아직 시판도 되지 않은 골렘 게임이 두 사람의 모니터를 점령한다. 한편 장위그와 마지드가 게임의 정체를 파헤치는 동안 전류가 흐르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괴물이 아파트 지하실을 떠도는 등 괴이한 일들이 벌어진다. 무엇보다 너무 많인 이들이 마지드의 컴퓨터에 눈독을 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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