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로 가는 사람과 본국에서 후원하는 사람은 모두 세계 복음화를 성취하기 위해 부름 받은 선교사들이다. 그렇다면 보내는 선교사로서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또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책은 바로 이런 질문들에 대한 응답이며, 후원 자체가 목적이 아닌, 진정한 섬김으로서의 ‘보내는 선교’에 대해 이야기한다.
선교사 훈련과 관리 분야의 대가인 저자는 본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보내는 선교사’로서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실제적인 6가지 방법(격려, 물품 공급, 헌금, 중보기도, 커뮤니케이션, 본국으로 돌아왔을 때의 돌봄)을 풍성하게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