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아저씨와 친구인 졸리 아줌마가 무엇을 하고 있네요. 바로 뜨개질이랍니다. 매일 아침 도시로 가는 일곱 시 기차 안에서 닉 아저씨와 졸리 아줌마는 뜨개질을 한답니다. 서로는 같은 것을 좋아하며 즐기며 함께한다는 것에 크나 큰 행복을 느꼈답니다. 하지만 졸리 아줌마가 아퍼서 더이상 기차여행을 못하게 되었어요. 닉 아저씨도 뜨개질이 재미없어지고, 졸리 아줌마도 병원에서는 도저히 뜨개질을 할 수가 없었지요. 그래서 닉 아저씨가 아줌마에게 선물을 줬지요. 7일동안 친구를 위해 열심히 뜬 것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에게 마음이 통하는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며,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마음이 맞는 친구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