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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이코노미쿠스의 경제적 세상읽기
글쓴이
김준형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07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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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준형

1967년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와 KDI 국제대학원을 졸업했다. 1992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경제부 기자와 뉴욕특파원으로 일한 뒤 1999년 [머니투데이]의 창간 멤버로 참여했다. 증권부장과 경제부장,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지금도 24시간 뉴스 현장을 지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팔면 상한가, 사면 하한가인 개미들에게』 『투자의 세계에 NG는 없다』 『공시, 제대로 알아야 주식투자 성공한다』 『호모 이코노미쿠스의 경제적 세상읽기』 『한국의 정치보도』(공저) 등이 있다.

30년간 기자로 살아왔고, 20년 넘게 달려왔다. 자칭 발로 뛰는 기자다. 마음 내키는 대로 혼자 달리는 걸 좋아한다. 마라톤 풀코스 최고기록은 3시간 25분.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아마추어 러너다. 철인 3종과 트레일러닝도 짬짬이 해왔다. 풀코스 마라톤부터 100km 울트라마라톤까지 공식 대회에만 50여 차례 참가했다. 50대 중반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더 빨리 달릴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한반도 종단과 횡단, 오지마라톤도 버킷리스트에 담아두고 있다. 숨 쉴 수 있는 마지막 날까지 팔팔하게 뛰다가 눈을 감는 게 개인적인 소망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몸짱 ‘욘사마’ 열풍을 그저 꽃미남을 향한 아줌마들의 애정공세로 봐서는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난해 여름을 뜨겁게 달군 ‘수도 이전’ 논쟁을 경제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성공한 정책이라고 칭찬 일색인 서울시의 ‘버스전용차로제’를 경제적으로 평가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연재 당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 김준형 기자의 칼럼을 책으로 추린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이슈들을 경제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길러준다. 저자는 호모이코노미쿠스를 합리적인 기대에 입각해 행동하는 ‘경제적 존재’, 혹은 모든 현상을 경제적 잣대로 바라보고 해석하는 사람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모든 세상사 뒤편에는 경제적 논리가 숨어 있다. 이 책은 정신없이 돌아가는 대한민국 곳곳의 다양한 일상을 자신만의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잣대로 바라보고 삶에 체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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