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표지판, 메뉴판 등에 자주 쓰여, 우리가 이미 알고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정확한 의미는 몰랐던 단어들을 삽화와 사진 등 이미지와 함께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활용도 높은 미국 중학생 수준의 단어를 선별하고, 적절한 예문을 제시해 회화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중간 중간 원어민들의 문화와 사고방식 등을 제시하여 미국 레스토랑에서의 에티켓, 비슷한 단어들의 뉘앙스, 미국인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등 여행 가서도 바로 쓸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을 함께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