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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거짓말
글쓴이
정이현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07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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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이현

소설가. 2022년 12월까지 개를 만지지 못했던 사람. 지금은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입양한 바둑이와 함께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낭만적 사랑과 사회》 《오늘의 거짓말》 《상냥한 폭력의 시대》, 장편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 《너는 모른다》 《사랑의 기초: 연인들》 《안녕, 내 모든 것》, 중편소설 《알지 못하는 모든 신들에게》, 짧은 소설 《말하자면 좋은 사람》, 산문집 《풍선》 《작별》 《우리가 녹는 온도》 등이 있다. 이효석문학상, 현대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달콤한 나의 도시』의 작가 정이현의 단편소설집. 이효석문학상과 현대문학상을 수상한「타인의 고독」「삼풍백화점」「오늘의 거짓말」 등을 비롯한 총 열 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서른네 살의 이혼남이 전처와 함께 키우던 강아지를 누가 맡아 기를지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며 시작되는 「타인의 고독」,이 시대 중상류층의 삶을 대변하는 지역에서 성장한 여주인공의 삶을 보여주는 「삼풍백화점」, 어린 시절 화려한 보이소프라노였으나 현재는 별 볼일 없는 지방 합창단에서 일하는 남자의 하루를 다룬 「그 남자의 리허설」, 1991년에서 기억이 멈춰버린 동창과의 당황스러운 재회를 그린 「위험한 독신녀」등 우리의 지극한 일상을 정이현 특유의 경쾌한 문체를 통해 감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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