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영단어는 너무 쉽다?! 하지만 아는 단어도 써먹지 못하면 무용지물! 단어의 뜻은 물론, 생활 예문과 단어의 활용법까지 한번에 나오는 첫걸음 교재. 단어의 뜻을 알고 있다고 해서 회화에서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단어의 용법을 모르면 아무리 외워도 실제 회화에서는 자유자재로 활용하지 못하게 된다. 회화에 빈번하게 쓰이는 필수어휘는 1500개가 되지 않는다. 우리는 중,고등학교 6년 동안 더 많은 단어들을 공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것은 단어의 사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이러한 한계를 국복하기 위해 단어의 뜻과 함께 알아두어야 할 사용법까지 상세하게 설명해두었다. 그리고 단어의 사용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각 단어에는 회화문과 예문이 첨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