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들려주는 일상 속의 정치 이야기. 다양한 이해와 욕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사회에서는 갈등과 싸움이 언제 어디서나 일어나게 마련이다. 우리가 사이좋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정치’의 필요성은 바로 여기에서 나온다.
『열두 살에 처음 만난 정치』는 고리타분하고 시끌벅적하게만 느끼기 쉬운 정치를 자상한 아빠의 목소리로 친절히 알려 주는 책이다. 정치의 진정한 의미는 어떤 것이며,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와 같은 정보와 함께 투표는 왜 꼭 해야 하는지, 정치에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생활 속의 정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