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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리버모어의 주식투자의 법칙
글쓴이
에드윈 르페브르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07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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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드윈 르페브르

에드윈 르페브르는 현재 파나마령인 콜롬비아 콜론Colon에서 프랑스계 미국인 사업가의 아들로 태어나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이주했고, 리하이대학교Lehigh University에서 자원공학을 공부했다. 19세에 《뉴욕 선New York Sun》 경제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를 가장 잘 묘사하기로 명성이 자자한 언론인이자 작가, 외교관이었던 그는 월가를 소재로 한 소설을 여덟 편 집필했고,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금융시장에 관한 수많은 글을 기고했다. 1922년에서 1923년, 당시 미국에서 가장 인기 많았던 잡지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The Saturday Evening Post》에 열두 편의 기사가 연재되었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1929년 대폭락장에서 1억 달러(현재 한화 약 2조 원)의 수익을 올린 ‘추세매매의 아버지’ ‘월스트리트의 큰 곰’ 제시 리버모어의 삶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독자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수수께끼에 둘러싸여 있던 전설적인 트레이더의 삶을 심도 있게 조명하고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는 평이 이어졌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월가의 전문가들 사이에서 또 잡지와 신문에서 주식투자 기본서로 가장 먼저 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923년에 발간된 제시 리버모어의 비공식 전기인『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과 말년인 1940년에 그가 이론적 정립을 위해 직접 쓴 『주식 매매하는 법』의 두 권의 내용 중에서 현재 주식투자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핵심 내용들만 뽑아낸 주식투자 바이블이다. 이 책은 기존의 책에서 목차와 내용을 완전히 재구성해 제시 리버모어만의 투자 철학과 매매 비법을 생생하고 간결하게 느낄 수 있다.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은 그의 투자 인생과 호흡을 같이할 수 있으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영향을 준 명저로 유명하고,『주식 매매하는 법』은 제시 리버모어가 직접 집필한 데 큰 의의가 있는 책이다. 21세기의 주식투자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철학을 보다 손쉽고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이 두 권의 책을 6개의 주요 테마로 재분류하고, 73개의 칼럼으로 완전히 재정리했다. 이 책은 시대와 공간을 훌쩍 뛰어넘어 21세기의 투자자들에게도 현명한 투자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명쾌한 가르침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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