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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문제
글쓴이
C. S. 루이스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02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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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C. 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냉철한 지성과 따뜻한 시선으로 기독교 사상과 신앙의 전파에 노력했던 20세기 위대한 사상가 C.S.루이스가 쓴 '고통에 관한 잠언'이다. 인간에겐 왜 고통이 찾아오는지, 그리고 하나님은 그 고통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깨닫기 원하시는지, 자신의 체험을 통해 절절하게 끌어낸 고통에 관한 사유의 총체가 자연스럽게 천국(내세)을 향한 소망으로 잘 이끌어지고 있다. 'C.S.루이스 협회'와 저작권 계약을 맺은 정식 한국어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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