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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공동체의 정신과 비전
글쓴이
김진홍 저
출판사
두레시대
출판일
2002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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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진홍

동두천 두레마을 대표. 1941년 6월 18일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계명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미국 킹칼리지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 청계천에 활빈교회를 창립하고 빈민선교에 투신했다. 이후 판자촌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갈 곳이 없어진 철거민들과 함께 남양만으로 이주하여 두레마을을 설립, 공동체 선교를 시작했다. 1997년 구리 두레교회를 창립하여 사역하다가 2011년 은퇴한 뒤, 현재는 2011년 설립한 두레수도원 원장이자 동두천 두레마을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성공한 개혁, 실패한 개혁』『고난을 이기는 열두 달』『성서한국.통일한국.선교한국』(이상 두레시대), 『황무지가 장미꽃같이』(전3권, 한길사), 『삶이란 의미를 찾는 것이다』를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저술했으며, 대표 저서인『새벽을 깨우리로다』(홍성사)는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1971년 청계천 빈민촌에서 시작하여 70년대 빈민선교운동, 80년대 남양만 갯벌에서 농민선교운동을 일으키고, 90년대 두레마을을 세워 공동체운동을 전개, 2000년대에 이르러 두레교회를 중심으로 교회운동과 공동체운동, 그리고 산업운동을 하나로 묶어 나가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김진홍목사의 30년에 걸쳐 몸으로 체득하여 온 운동정신 즉 '두레사상'을 담아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두레사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복음의 기초 위에서 비롯되는 것. 복음의 기초 위에 건전하고도 진취적인 두레정신을 세워 다가오는 통일한국 시대에 칠천만 백성들의 정신세계를 일으키고 보다 깊은 수준의 두레사상을 발전시켜 두레사상의 완성판을 이끌어 나갈 것을 희망하며 공동체적 노력의 주제를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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