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아벤티스과학대상을 수상한 이 책은 어린이들과 함께 엄마 아빠도 볼 수 있는 책이다. 기상의 모든 것을 큼직큼직한 사진으로 속속들이 볼 수 있고, 의아해했던 부분과, 설마하고 생각했던 기상에 대한 궁금점들을 알 수 있다. 무서운 태풍, 여름마다 찾아오는 더위와 가움, 대기 오염 등 컬러로 된 사진으로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아이들의 가지고 있던 기상에 관한 생각과 지식이 현실적인 사진과 설명을 접하게 됨으로써 한단계 발전할 수 있다. DK 번역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