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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공화국 수학 법정 6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07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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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창작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의 현관문과 창문, 내방의 컴퓨터와 게임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금속은 늘 생활 깊숙이 파고들어와 익숙하게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이 금속에 대해 어떤 금속인지, 왜 이 금속이 쓰였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져 본 사람이 있을까? 이런 질문을 품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단숨에 읽어 내려갈 것이 분명하다. 단순히 ‘우리 집 창문의 재료는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은 물론 ‘파리 끈끈이를 먹은 강아지는 어떻게 될까?’ ‘새로 지은 집에서 나타나는 새집 증후군은 왜 생기는 것일까?’도 모두 금속과 관련된 물음이다. 이렇게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속. 이 금속들은 대체로 우리 생활 속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위험한, 혹은 해로운 금속도 존재한다. 유용한 금속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해로운 금속은 왜 해로운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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