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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들의 전쟁 1
글쓴이
마이테 카란사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07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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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테 카란사

마이테 카란사는 1958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일했으며, 대학에서 글쓰기를 가르치고 TV 대본 작가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발표해 평단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카란사의 작품은 스페인 문학 비평가 협회에서 수여한 비평상에 2회 선정되었으며, 2011년에는 스페인 청소년 문학상, 2014년에는 어린이 문학 세르반테스상을 수상했다.

마이테 카란사의 장기는 장르의 코드를 훌륭하게 활용해 주제를 강화하고 재미 또한 잡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중남미에서 해리포터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린 『마녀들의 전쟁』 3부작은 청소년 판타지 소설이다. 『독이 서린 말』은 아동 성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흡입력 높은 스릴러로 소화해 구성과 내용 모두에서 독자의 감탄을 산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스페인 판타지 소설. 머나먼 옛날, 대마녀 오는 전쟁을 끝내고 평화의 시대를 열었다. 그러나 그 후손들은 두 파로 나뉘어 끊임없이 전쟁을 벌였고, 이를 안타까워한 오는 언젠가 이 다툼을 끝낼 붉은 머리의 선지자가 올 것을 예언하며 눈을 감는다. 그로부터 수천 년 후, 드디어 별과 달의 움직임이 선지자의 출현을 예고하는데……. 한편 피레네의 산골 마을에 사는 평범한 소녀 아나이드는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사라져버리기 전까지 자신의 혈통에 비밀이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알지 못했다. 자신이 마녀임을 알게 된 아나이드는 엄마를 찾아 모험과 위험이 기다리는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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