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증시가 거침없는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각 분야의 자금들이 증시로 흘러들어오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기업과 각종 연금들 역시 주식 이외의 대안이 없음을 깨닫고 본격적인 진입 준비를 마쳤다. 증시 주변에 매수를 기다리는 대기성 자금들이 역사상 가장 풍부하게 쌓여 있는 것이다. 그 외에도 글로벌 증시의 호조와 기술혁명으로 인한 패러다임의 변화, 베이비붐 세대의 소비주체 부각, 차이나 모멘텀으로 인한 한국 기업들의 엄청난 순익 증가 등 장기상승을 위한 근본적인 재료들이 모두 갖춰졌다. ‘한국증시 10년 대상승’, 그 서막이 오르고 있다.
한국증시의 대상승기를 맞아 발간한 《주식10년 대호황 新 투자전략》은 주식투자에 대한 마음가짐에서부터 실전 기술에 이르기까지 ‘자세→시장 읽는 법→분석→종목선택→매매타이밍→인내의 중요성→정리’의 7가지 단계별로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별책부록에서는 미래 한국증시를 키워나갈 7가지 낙관적인 재료들을 통해 주식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