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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탐정 야쿠모 1
글쓴이
카미나가 마나부 저
출판사
피뢰침북스
출판일
2007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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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카미나가 마나부

1974년 생. 야마나시현 출신으로 일본영화학교를 졸업했다. 도예가 어머니 슬하에서 자라나 어렸을 적부터 창작에 흥미를 나타내었다. 우여곡절 끝에 표현 무대로 소설을 택해 20대 중반부터 의식적으로 문예작품을 읽기 시작하였다. 각종 신인상 후보에 오르는 등 실력을 인정받으면서도 수상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2003년에 자비출판으로 『붉은 애꾸눈』을 발표해 화제가 되었고, 그 후 2004년에 『붉은 애꾸눈』을 『심령 탐정 야쿠모 : 붉은 눈동자는 알고 있다』로 제목을 바꾸어 본격 데뷔했다. 야쿠모 시리즈는 젊은 독자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으며, 이후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엔터네이먼트성이 높은 작품을 추구하며 난해한 표현을 배제하고 영상을 문장으로 바꾸는 독자적인 스타일로 집필활동을 통해 누구나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미스터리 소설들을 발표하고 있다. 다른 작품으로 『컨덕터』, 『확률 수사관 미코시바 : 가쿠토 밀실의 게임』, 『괴도 탐정 야마네코 : 허상의 우로보로스』, 『괴도 탐정 야마네코 : 쥐들의 연회』, 『천명 탐정 사나다 쇼고』 시리즈, 『이노센트 블루 : 기억의 여행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이토 야쿠모.
불타오르는 듯한 붉은 왼쪽 눈을 지니고 태어난 사나이.
그 붉은 눈동자를 통해 그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는가?
범상치 않은 신비한 능력을 지녔음에도 그 사실을 감추고 살아가는 그의 앞에 어느 날, 같은 대학에 재학 중인 여학생이 찾아오는데……

폐가에서 일어난 유령소동과 여대생 감금살인사건을 그린 「열리지 않는 방」, 교통사고가 다발하는 터널의 수수께끼를 쫓는 「터널의 어둠」, 그리고 자살위장살인사건에 휘말린 친구를 구해야만 하는 「사자(死者)로부터의 전언」. 이상 3편의 단편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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