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은 현직 초중고 과학 선생님들로 구성된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이 기획과 집필을 맡아 최신의 과학 정보를 정확하게 표현하였습니다. 단편적인 몇 가지 과학 상식을 만화로 표현한 것이 아니라 학습 체계를 생각하며 구성하였기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과학적 사고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기존의 학습만화가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과학 내용을 요점식으로 정리하거나 주인공이 펼치는 이야기 중심으로 구성했다면 은 주제에 맞는 과학 상황에서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상상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 내용을 전달합니다. 따라서 읽고 난 후 캐릭터와 이야기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녹아 있는 상황을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과학은 상상력을 동원한 이미지로 기억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에 잘 만들어진 학습 만화는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주제마다 관련 내용을 글로 읽을 수 있는 정보 페이지가 있어 읽는 재미를 키워 줍니다. 만화 학습 후에는 이런 정보 페이지처럼 관련 자료를 찾아 호기심을 해결하거나 독후감을 써 보는 것이 학습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는 물리에서 ‘힘’하면 떠오르는 과학자 뉴턴을 통해 과학자들의 힘에 대한 생각을 들어봅니다. 사과가 땅에 떨어지는 것과 달이 지구 주위를 떨어지는 것이 같은 원리라는 것과 함께요. 그리고 항상 우리에게 작용하고 있지만 평소에는 잘 느낄 수 없는 힘을 놀이동산의 놀이기구를 통해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물리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물리의 공식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 속에서 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