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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소비의 파시즘이야
글쓴이
이상운 저
출판사
문이당
출판일
2007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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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운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10여 년간 강의를 했다. 1997년 작가로 데뷔하여 일반 소설과 함께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다. 청소년 소설로 『내 마음의 태풍』『중학생 여러분』『바람이 불어, 내가 원치 않아도』『소방관의 아들』등을, 일반 소설로 장편소설 『신촌의 개들』『그 기러기의 경우』『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탱고』『픽션클럽』 등을 냈다. 장편소설 『내 머릿속의 개들』로 제 11회 문학동네 작가상을, 다큐 에세이 『아버지는 그렇게 작아져간다』로 제5회 전숙희 문학상을 받았다. 2015년 11월 향년 5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6년 장편소설 『내 머릿속의 개들』로 문학동네 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소설가 이상운의 신작 소설집. 저자가 10년 전부터 최근까지 틈틈이 써써 발표하거나 두었던 10여 편의 단편 중에서, 표제작 '쳇, 소비의 파시즘이야'를 비롯하여 '포복에 대한 명상', '아버지 생각' 등 9편을 묶은 것이다. 문학평론가 김성수는 이번 소설집을 "일상의 우연성이 발산하는 실존적 고독의 의미를 탐구하는 한편, 대량 상품 소비 사회의 허위와 위선에 대한 풍자를 감행한" 책이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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