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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대장 솔뫼 아저씨의 생물 학교
글쓴이
솔뫼 저
출판사
삼성출판사
출판일
2007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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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솔뫼

영축산 아랫마을에서 태어나 25년간 고산지역에서 토굴을 짓고 살면서 3대째 대를 이어 약초와 식물, 자연생태를 연구해 왔다. 국내에 자생하는 상황버섯 24종 중에 1종을 추가로 발견해 널리 알리기도 하였다. 그 동안 그의 산 속 생활은 2006년 MBC추석특집 다큐멘터리 <고수를 찾아서> 등 TV에 30회 이상 방영되었으며, 5회에 걸쳐 동식물 전시회를 열었다. 현재는 오랜 산생활을 접고 들로 내려와 통도사 부근에 솔뫼산야초농장(www.솔뫼산야초.kr)을 짓고서 우리 고유의 약초와 희귀 야생화, 토종식물 등을 복원하고 있으며, 자연에 다시 되돌려주는 사업도 함께 펼치고 있다.
저서로 <솔뫼선생과 함께 시리즈>인 『산 속에서 만나는 몸에 좋은 식물 148』, 『들고 다니는 산 속에서 만나는 몸에 좋은 식물 148』, 『산 속에서 배우는 몸에 좋은 식물 150』, 『들고 다니는 산 속에서 배우는 몸에 좋은 식물 150』, 『모양으로 바로 아는 몸에 좋은 식물 148』, 『들고 다니는 모양으로 바로 아는 몸에 좋은 식물 148』, 『알면 약이 되는 몸에 좋은 식물 150』, 『들고 다니는 알면 약이 되는 몸에 좋은 식물 150』, 『우리 몸에 좋은 나물대사전』, 『우리 몸에 좋은 버섯대사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산대장 솔뫼 아저씨는 25년간 영축산 정상에 토굴을 짓고 약초, 야생화, 나물, 동물 등 자연 생태를 연구해 왔다. 산속에 묻혀 살던 산대장 솔뫼 아저씨가 우리나라의 산과 들에 사는 토종 식물들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씨앗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았다. 산신령의 허가 없이 귀하디귀한 약재를 인간 세상으로 가져오기 때문에 자칭 ‘산도둑놈’이라 칭하는 산대장 솔뫼 아저씨는 오랜 관찰과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자연 정보를 오롯이 이 책에 담아냈다.

꽃이 꽃가루받이를 해서 열매를 맺고 씨앗을 퍼뜨리기까지의 과정 일체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쉽게 설명했다. 우리나라 토종 식물들만 들어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았으며, ‘밤은 씨앗일까, 열매일까?’처럼 아이들이 궁금해 하지만 교과서에서 알려 주지 않는 질문들에 대해서도 조곤조곤 알려 준다. 가능한 한 멀리 이동하기 위해 씨앗 각각이 어떤 방법을 동원하는지에 대해서도 생생하게 서술했다. 식물의 꽃과 열매, 그리고 씨앗에 관해 온전하게 이해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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