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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읽는 한국사
글쓴이
임영태 저
출판사
푸른나무
출판일
2002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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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영태

1959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거창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사회문제에 눈 떴고, 청년 시절에는 민주화·노동운동에 관계했다. 지금은 한국 근현대사와 세계사, 인문·사회와 관련한 집필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사)현대사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했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포괄적 과거사 정리기구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일하며 공식 보고서 발간 작업을 총괄했다.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세대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대중적인 역사·인문·사회 교양서를 쓰는 것에 관심이 많다. 멕시코·쿠바의 역사와 사회문제를 여행기와 결합한 이번 책에 이어 동북아시아 역사와 평화문제를 여행기와 결합한 책을 구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솔직하고 발칙한 한국 현대사』(내일을여는책, 2016), 『스토리 세계사 1~10』(21세기북스, 2014), 『두 개의 한국 현대사』(2014, 생각의길), 『산골대통령 한국을 지배하다』(2013, 유리창), 『국민을 위한 권력은 없다』(2013, 유리창), 『대한민국사 1945~2008』(2008, 들녘), 『거꾸로 읽는 한국사』(공저, 2002, 푸른나무>, 『거꾸로 읽는 통일이야기』(공저, 2002, 푸른나무), 『북한 50년사 1, 2』(1999, 들녘), 『대한민국 50년사 1, 2』(1998, 들녘), 『1980년대 한국 노동운동사』(공저, 1988, 조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1945년 해방과 동시에 시작된 분단 시대의 주요 인물과 사건을 살펴봄으로써 분단과 전쟁으로 인한 아픔과 왜곡된 진실을 드러내고자 한다. 1장에서는 40, 50년대 해방 직후의 혼란과 미국과 소련이 남과 북에 진주하여 분단이 고착되는 과정을, 2장에서는 60, 70년대 박정희 반공 정권의 등장과 남북한의 군사적 정치적 대결을, 3장에서는 80, 90년대 사회의 민주화를 위한 투쟁과 통일운동의 흐름에 대해 정리하였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에 이어 발간된 새로운 시각의 한국 현대사 입문서로서 , 딱딱한 교과서의 틀을 벗어나 치열했던 한국 현대사를 인물과 사건 중심으로 생생하게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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