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동안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가 67%나 증가하고, 전국에서 하루 평균 60만 명가량이 병원을 찾고 있으나 여전히 못 고치는 병은 많다. 홍원 직원들은 홍삼으로 못 고친 병은 병원에서도 고칠 수 없는 병이라고 다들 굳게 믿고 있다. 세계적인 인삼 연구 전문가인 건국대 김시관 박사는, “홍삼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보다 그 이상의 약효가 있다. 그게 증명되지 않았다고 해서 비과학적이라고 말하면 안 된다. 어떻게 보면 단순한 풀뿌리일 뿐인데 수천 년간 최고의 자리를 지켜 왔다는 사실 하나만 보더라도, 신비한 약효가 없었다면 결코 그렇게 되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주부들의 천국, ‘홍원대학교’ 교장이 추구하는 특별한 나눔의 경영 11년, 이 책에는 지난 11년 동안 직접 체험하며 보고 들은 사실과, 교육을 통해 놀랍게 변신한 주부들의 변화과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