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는 흑인여성 씰리가 절망적인 환경속에서 당당한 여성이 되어가는 감동적인 스토리로 구성된 앨리스 워커의 소설이다. 이 책은 전국 도서 비평인 상(National Book Critics Award) 후보작에 올랐으며, 미국 도서상(American Book Award)과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베스트셀러 목록에 25주동안 올랐다. 워너 브라더스에서는 이 작품의 제작권을 35만 달러에 사들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에 의해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이 책은 이제껏 제가 읽어본 책들 가운데 단연 최고다!”라고 표현했다. 1986년 내셔널 필름 보드에서는 ‘올해의 작품’으로 뽑혔으며, 아카데미 작품상 등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