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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시대의 경영원칙
글쓴이
라인하르트 K. 슈프렝어 저
출판사
뜨인돌
출판일
2002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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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라인하르트 K. 슈프렝어

철학박사.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리더십 전문가로, 독일 주식시장에 상장된 100대 기업 대다수가 그에게 컨설팅을 받고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 독일어판은 “라인하르트 K. 슈프렝어야말로 진정한 경영의 구루라는 칭호에 걸맞은 경영 전문가”라고 평했다.

그의 저서들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다. 그중에서도 『자기결정의 원칙』은 초판이 출간된 지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널리 읽히며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영향력 있는 활동으로 경영계의 판도를 지속해서 변화시켜온 저자는 새로운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실천하라고 주장하는 경영 사상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 외의 저서로 『자기책임의 원칙』, 『동기유발의 원칙』, 『개인주의 시대의 경영원칙』, 『위대한 기업의 조건』, 『궁극의 차이를 만드는 사람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한 회사에서 오래 일하려 하지 않고 획일화된 규격에 맞추기 싫어하는,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진 젊은 사원들은 경영자들에게 하나의 골치거리이다.

이 책은 이런 개인주의의 시대에 새로운 경영원칙을 제시하면서 지금 당장 제왕적 경영을 버리라고 말한다.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경영컨설턴트인 슈프렝어는 이 책에서 모든 기업이 찾아야 할 기업 가치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인간의 개성'이라고 주장하면서 개인을 획일화시키는 평준화에 반기를 든다. 그리고 개인을 시키는대로 따라하게 하는 어린아이로 만들려 하거나 균일화된 잣대로 평가를 하는 등 하나의 목표에 끼워 맞추는 경영방식의 부작용을 파헤친다.

저자는 기업이 개성에 대한 신뢰를 발전시키고 개성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조직을 개방해야 한다고 말한다. 조직의 엄격한 합리주의 속에서는 차별성을 가질 수 없는데 유감스럽게도 대부분의 경영자는 균형을 잃고 지나치게 정리된 질서와 정당성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이제는 핸들을 돌려야 할 때'라고 이 책을 통해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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