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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전원주택 쏠쏠한 전원생활
글쓴이
김경래 저
출판사
중앙일보조인스랜드
출판일
2007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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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래

강원도 횡성 산마을에 살며 아날로그 감성을 디지털에 융합하고자 하는 시인이자 창작자. 25여 년간 전원생활 현장 전문가로 활동하며 잡지 및 인터넷 신문 발행, 출판 기획 등의 일을 했다. 현재 산마을서 독립출판사와 카페 ‘시골편지’를 운영하며,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여러 기관과 단체에 강의도 나간다. 나뭇가지와 꽃대궁으로 손글씨를 쓰는 캘리그래피 작가이기도 하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글쓰기와 콘텐츠 제작에 관심을 가지고, AI와 함께 놀이하듯 책 만들기와 노래 짓기 등을 한다. 직접 체험한 경험으로 “재능이 없어도 AI와 함께 하면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똑똑한 귀농귀촌 행복한 전원생활》, 《시골에서 찾은 인생 이모작》, 《멀티해비테이션 행복한 이중생활》, 《만만한 전원주택 쏠쏠한 전원생활》 등 전원생활 관련 여러 권의 저서와 시집 《사랑하는 것들은 흔들림의 건너편에 있었다》, 《그냥》, 《그대로 그대로 피고 지다》 등이 있다.

● 홈페이지: allwriter.kr
● 유튜브: 시는 노래되어(@Si_norae)
● 이메일: sigolpyenji@gmail.com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전원주택 만들기와 전원생활 즐기기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지침서 『만만한 전원주택 쏠쏠한 전원생활』. 이 책은 전원생활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전원주택을 짓는데 필요한 정보와 마음가짐, 준비할 내용 등을 담고 있으며, 즐겁고 유익하게 전원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과 올바른 방향들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전원주택을 크고 화려하게, 돈을 많이 들여 짓는 집이라 여기는 사람들에게 생각을 바꾸고 눈높이를 낮추면 얼마든지 만만하게 지을 수 있는 것이 전원주택이란 것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또한 무턱대고 전원주택을 짓는 것보다 무엇을 할 것이며 어떻게 살 것인가를 먼저 생각한 후 땅을 구입하고 집을 지으란 것을 강조한다. 전원주택 짓기의 법규나 기술에 대한 이야기보다 전원생활을 좀 더 재미있고 유익하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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