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3대 인터넷 기서(奇書)로 손꼽히는 역작. 2004년에는 소설로선 유일하게 중국어권 전역의 구글에서 검색순위 best 3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중국어권에서 널리 알려져 있는 에서 소병전기를 찾은 사람의 숫자만해도 각기 1561만명과 1725만명에 달한다.
긴박하면서도 일순간 폭소를 금치 못하게 되는 상황, 천재에서 바보사이를 대책 없이 오가는 주인공, 그리고 정체불명의 ‘그녀’
은하계의 미래를 폭풍우 속으로 몰아넣는 스페이스 코믹 오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