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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푸르다
글쓴이
최종천 저
출판사
시와시학사
출판일
2002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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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종천

음력 1952. 5. 2 생. 전남 장성에서 태어났다. 1986년 [세계의 문학] 여름호와 1988년 [현대시학] 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눈물은 푸르다』(2002) 『나의 밥그릇이 빛난다』(2007) 『고양이의 마술』(2011) 『인생은 짧고 기계는 영원하다』(2018) 『그리운 네안데르탈』(2021) 『골목이 골목을 물고』(2024)를 썼다. 육필 시집 『용접의 시』(2013), 산문집 『노동과 예술』(2013) 『창세기의 진화론』(2025)이 있다. 2002년 신동엽창작기금(현 신동엽문학상), 2012년 오장환문학상을 수상했다. 2025년 7월 18일 타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새로운 시인에 주목해온 시와시학사 푸른시떼가 엮은 네번째 시집이다. 노동현장을 지켜온 시인답게 군더더기 없는 시들이 야위어 보이지만, 노동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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