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에서 태어났다. 「백화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활동 시작했다. 정음사 등의 출판사 근무하고, 불교방송, 교육방송, 교통방송 작가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 일본서기>, <마지막 사설 제국>, <개토영웅>, <풍사 어수록>, <육신불 김교각>, <기발한 아이디어로 부자 된 36계 인간형>, <글로벌 삼성에서 만납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건희 회장의 지론을 나름대로 해석하고 정리한 책. 일각에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신경영을 선언한 지가 언제인데 이제 와서 그것을 논하는가, 뒤떨어진 발상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필자는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 지론이 오히려 현재 더 가슴에 와 닿고 우리 국민 모두가 깊이 인식해야 할 글로벌 시대의 경영이론이 아닌가 하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이건희 회장은 일본의 기술, 중국의 인적자원 사이에 끼인 한국 경제의 위기를 지적하며 앞으로 4~5년 후를 걱정하고 있다. 그리고 10년 후에 먹고 살 수 있는 방안을 찾으라고 했다. 우리는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마치 노련한 농사꾼이 하늘만 쳐다보고도 비가 올 것을 아는 것처럼 이건희 회장의 예지는 곧 우리 경제의 미래를 예측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