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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동생만 좋아해ㆍ엄마는 누나만 좋아해
글쓴이
키어스텐 보이에 글/질케 브릭스 그림/조영수 역
출판사
경독
출판일
2007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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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작가 키어스텐 보이에의『엄마는 누나만 좋아해 ㆍ 엄마는 동생만 좋아해.』는 독특한 구성방식을 취한다. 이 책은 마치 두 권의 책을 들고 있는 것처럼 하나의 사건을 누나인 안나와 동생인 올레의 입장에서 서술하였으며 책의 가운데서 하나의 결론으로 만나게 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언제나, 어디에서나 다툼은 벌어진다. 이 그림책에서는 형제자매간의 다툼을 다루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티격태격 벌어지는 안나와 올레의 다툼의 원인은 아주 일상적인 것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제목이 말해주듯이 이 책에서는 부모의 사랑을 확인하려는 아이들의 심리가 잘 나타나 있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서 형제자매간에 서로 의지하는 마음도 잘 묘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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