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복잡해 보이는 사물이 사실은 작은 부분이 어우러져 전체를 이룬다는 개념을 심어주기 위한 아기 책 시리즈입니다.
나의 모습은 작은 동그라미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동그라미 안에 눈과 코 그리고 입을 채워 그렸더니 어느 새 동그라미가 내 얼굴을 닮았네요! 동그라미를 중심으로 위-아래 왼쪽-오른쪽에 작은 부분을 더해가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아빠의 얼굴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둥그런 얼굴에 위에는 머리털이 양족에는 귀가 그리고 얼굴 아래에 몸 등으로 이루어져 있지요. 전체는 작은 것들로 이루어지고, 또 작은 것들이 어우러져 전체를 이룬다는 개념을 이해한다면 아이들이 사물을 보는 사고의 폭이 넓어질 것입니다. 자신의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려 할 때 자신감을 키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