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완벽하게 개념잡는 소문난 교과서 화학
글쓴이
손영운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07년 8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손영운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완소화학(완전하게 개념잡는 소문난 교과서, 화학)』은 중학생들이 처음 공부하는 과학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초등학교 시절 배웠던 개념과 원리를 체계화시켜 중학 과학을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지침서이다. 친근한 주변의 물질들에서 화학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좀 더 친근하고 재미있는, 실용적 학문으로 화학을 받아들이게 했다.

예를 들어,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모니터에 사용되는 액정 물질로 물질의 세 가지 상태인 고체, 액체, 기체 이외에 ‘액정 상태와 플라스마 상태’가 있음을 설명한다. 그리고 주사를 맞기 전에 알코올 솜으로 팔을 닦으면 왜 시원한지를 말하면서 ‘증발과 확산’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승화를 설명하기 위해 드라이아이스를 페트병이나 유리병에 넣으면 폭발할지도 몰라 위험하다는 예를 드는데, 이 설명을 통해 ‘상태 변화에 따른 열에너지의 출입’에 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첫 번째 코너 에 이어, 두 번째 코너는 로 앞서 체험한 개념을 더욱 자세히, 체계적으로 공부한다. 선생님이 직접 강의하는 형식을 띠고 있어 이야기 속에서 만나본 ‘개념’이 더 정확하게 머릿속에 들어올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 세 번째 코너 는 중학교 과학시험에서 출제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에 적응하기 위한 것으로 앞서 배운 화학 개념들이 어떤 형태의 서술형 문제로 출제되는지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