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롭고 재미있는 엄마를 닮고 싶은 꿈을 키우는 아가의 메시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주제가 가장 감동적으로 승화된 엠마 도드의 2권의 그림책입니다. 가슴 뭉클한 내용과 따뜻한 삽화는 우리 아이를 순수한 미소천사로 만들어 줍니다. 다양한 그림씨(형용사)를 사용하여 풍성한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며, 귀여운 코끼리와 곰 캐릭터를 간결하면서 깔끔한 색감으로 잘 표현한, 유아에게 꼭 맞는 그림책입니다. 제목과 삽화에 금박과 은박을 사용하여 생동감을 더하였으며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