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팔고 나면 주가가 오르고 사면 떨어진다’고 불평하는 대다수 개미투자자들을 위해 거꾸로(역발상) 투자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는 거꾸로 투자하는 것이 사실은 똑바로 투자하는 것이며, 세상에서 가장 좋은 주식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방금 주식을 샀는데 그때부터 오르기 시작하는 그 주식이 좋은 주식이라고 역설한다. 또 대중들이 구사하는 투자전략과 반대로 나갈 때 좋은 주식을 만날 확률이 높고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 벤저민 그레이엄, 마크 파버 등 세계적 투자자들도 결국 역발상 투자전략으로 고수익을 올렸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