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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법칙
글쓴이
이재운 저
출판사
웅진윙스
출판일
2007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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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운

소설가, 사전편찬자. 195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3학년 때 쓴 장편소설 『아드반-사막을 건너는 사람은 별을 사랑해야 한다』를 문장사에서 출간하고, 4학년 때 쓴 『목불을 태워 사리나 얻어볼까』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11월에 첫 출간한 『소설 토정비결』(전4권)은 300만 부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로, 토정 이지함 선생의 운명론적인 민족성과 예언적 인생관, 한국인만의 독특한 해학성을 탁월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후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많은 저작물을 발표하여,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 150여 권을 출간했다.

소설로는 『장영실』, 『상왕商王 여불위』(전6권), 『천년영웅 칭기즈 칸』(전8권), 『당취黨聚』(전5권), 『하늘북소리』(전2권), 『청사홍사』, 『바우덕이』, 『갑부』(전2권), 『징비록』, 『사도세자』, 『가짜화가 이중섭』, 『김정호 대동여지도』, 『황금부적』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1994년부터 우리말 어휘 연구를 시작하여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잡학사전』,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 한자어사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우리말 백과사전』 등의 우리말 시리즈를 펴내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 맺을 때와 끊을 때, 운명을 가르는 선택의 순간을 결정짓는 성공 원칙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삼성전자, 빌 게이츠에서 이건희까지, 인연의 눈으로 본 인류 역사의 위대한 성공과 실패의 기록.

이 세상 모든 것은 인연에 따라 생겨나고 소멸한다. 모든 현상은 단독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연관된 상태에서 인연을 통해서 좋은 과(果)를 얻기도 하고 나쁜 과(果)를 얻기도 하면서 반응 이전과는 다른 상태로 변화하게 된다.
『인연의 법칙』에 나오는 사람들 사이의 인연 관계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좋은 씨앗이라도 양분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한다면 씨앗이 잘 못 자라 싹이나 열매를 맺기 어려워진다. 즉 인이 연을 잘못 만나 올바른 과를 얻지 못한다는 것이다. 인이 좋은 연을 만나려면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안목(마음)을 가져야 하고 또 그런 사람을 만나야 한다. 저자가 여러 사람의 기록과 행동, 천문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통계적으로 얻어낸 라이프코드의 원리에 따르면 연기와 월기를 알면 그 사람의 고유 성격과 변화된 성격을 진단할 수 있다. 저자가 보여주는 인간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인연의 법칙에 대한 박식한 예들은 매우 흥미로우며, 마치 인간, 문명의 역사를 보는 듯하다.

인연은 사람과 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므로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사람의 마음을 잘 읽는 법과 시대를 바르게 직시하는 안목을 갖도록 노력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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