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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8세와 여인들 1
글쓴이
앨리슨 위어 저
출판사
루비박스
출판일
2007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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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리슨 위어

영국 출신의 역사가이자 작가, 소설가. 헨리 8세의 첫 번째 부인인 ‘아라곤의 카탈리나’에 대한 소설을 읽고 역사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한 위어는 이미 15살 때부터 역사책을 읽고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North Western Polytechnic 대학에서 역사교육학을 전공했지만 선생님이 아닌 작가의 길을 선택한 그녀는 1989년부터 영국 튜더왕조를 중심으로 한 저서를 발표해 왔다. “역사는 모든 이들의 것”이라는 소신을 지닌 위어는 철저한 연구와 고증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역사를 소설과 같은 유려한 문장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는 ‘대중적인 역사’쓰기를 지향한다. 영미권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팬덤(fandom)이 형성되어 있는 유명 작가로, 매년 수 십 차례의 강연이 계획되어 있다. 이러한 대중적 인기 외에도 많은 사학자들이 그녀의 저서를 인용하고 있으며, 그녀의 저서들은 역사 교과서로, 교양서로 애독되고 있다.

역사서로 『엘리자베스 1세의 삶 The Life of Elizabeth』, 『장미의 전쟁 The Wars of the Roses』, 『이사벨라 여왕 Queen Isabella』, 『영국의 왕가 Britain’s Royal Families』, 『잉글랜드의 아이들 Children of England』, 『스코틀랜드의 여왕 메리 Mary, Queen of Scots』, 『런던탑의 왕자들 The Princes in the Tower』, 『아키텐의 엘레오노르 Eleanor of Aquitaine』등을 집필했으며, 대개가 베스트셀러이거나 스테디셀러이다. 최근 출간된 『무고한 반역자 Innocent Traitor』는 그녀의 두 번째 팩션으로, 영국 아마존 종합 1위에 오른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영국 역사계의 시오노 나나미로 칭해지는 앨리슨 위어의 작품이다. (런던)에서는“앨리슨 위어의 매우 대중적인 역사책은 마치 소설 같아서, 이제 그녀는 가볍게 문학과 역사학의 경계선을 넘어섰다. 그녀의 배경지식은 너무나 정확해서, 그녀는 역사적 사실에 손상을 입히지 않으면서 소설적 자유를 맘껏 누리고 있다.” 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작가는 철저한 역사적 고증과 연구를 바탕으로 잉글랜드 역사에 떠들썩한 스캔들을 남긴 헨리 8세의 이야기를 저술하고 있다.

완고하고 헌신적인 가톨릭주의자 카탈리나, 자존심 강하고 야심만한한 앤 블린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여섯 명의 여인과 결혼한 헨리 8세의 이야기가 유려하게 펼쳐진다. 천년의 스캔들로 일컬어지는 헨리 8세의 연애와 정치, 가치관 등 튜더 시대의 왕과 귀족의 삶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은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헨리 8세와 여인들』의 제 1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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