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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공화주의
글쓴이
금민 저
출판사
박종철출판사
출판일
2007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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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금민

정치경제연구소 대안의 소장이다. 고려대학교와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며 정치철학을 연구했다. 2007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서 기본소득이라는 개념을 한국에 선구적으로 들여왔다. 2009년에 공동으로 기본소득한국네크워크(BIKN)를 창립하였으며, 현재 이사직을 맡고 있다. 저서로 『사회적 공화주의』, 『진짜 민주주의』 등이 있다.
최근에는 특히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과 그에 따른 자본주의의 변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경제위기와 자동화로 인하여 경제적 재난이 일상이 될 근미래에, 기본소득은 더 이상 후순위가 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이런 최근의 관심사를 포함해 기본소득의 이론적·실천적 쟁점에 관한 그간의 연구를 한데 묶어낸 것이 『모두의 몫을 모두에게』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한국 사회 위기 해소를 위한 정치 기획
사회 양극화와 시장 지상주의를 극복하는 국가와 사회의 대안 프로젝트. 모든 국민이 주권자로서 살아갈 수 있는 최소 공통성을 보장하는 ‘사회적 공화주의’가 무엇인지를 우리 사회의 현실 속에서 풀어내는 정치 철학 에세이.

이 책을 내며 새롭게 쓴 글 세 편, 「미완의 1987, 탈구의 1997, 전환의 2007」,「사회적 공화주의와 사회적 기본권」,「국민주권자의 눈으로 본 한미FTA」를 제외한 나머지 글들은 2004년 여름 이후 3년 동안 인터넷 언론 『프로메테우스』의 주필로 있으면서 썼던 글들을 수정하고 다듬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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