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은 시험만 끝나면 잊히지만,
여행에서 느낀 의문은 숯처럼 오래오래 열을 내며 타오른다. - 본문 중
세상을 경험하는 하나의 방법으로써 여행을 택한 일본 청년, 이시가와 나오키의 여행기록. 그는 고등학교 시절 혼자서 인도를 여행한 이후로 알래스카, 북국과 남극, 일곱 대륙의 최고봉과 초모랑마, 미크로네시아, 열기구로 태평양 횡단를 다녀왔다. 그 경험을 『청춘여행, 길 위에서 꿈을 찾다』라는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젊은이다운 모험심과 힘찬 에너지가 느껴지는 글과 생생한 현지 사진이 가득 담겨 있는 여행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