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름다운 혁명 공익 비즈니스
글쓴이
구본형 저
출판사
세종연구원
출판일
2007년 8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구본형

공식 계정사락
변화경영 사상가. 1954년 1월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역사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1980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IBM에서 근무하며 경영 혁신의 기획과 실무를 총괄했다. IBM 본사의 말콤 볼드리지 국제평가관으로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직의 경영 혁신과 성과를 컨설팅했다. 2000년 3월,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선언하며 회사를 떠난 그는 1인 기업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를 세웠고 2005년부터 연구원을 선발, 꿈벗들과 동행하며 ‘나’답게 살아가려는 이들을 도왔다. 100여 명의 제자와 함께 공부하고, 함께 여행했다. 변화를 꿈꾸는 이들의 내면에 잠든 열정과 비전의 불꽃을 점화하여 삶이 아름다워지도록 도왔다. 인문학과 경영학의 다양한 접점을 통해 시대의 화두를 발견해왔고, 변화와 성장을 고민하는 시민들과 소통하기를 즐겼다. 수년간 신화와 영웅담을 탐독하며 우리 내면의

변화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연구에 몰두했다.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는 톨스토이의 말을 빌려 변화의 시작은 자기 혁명이어야 함을 강조했다. 삶의 모든 것으로부터 배우고 글을 쓰고 아름다운 영향력을 전하던 그는 2013년 4월, 59세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익숙한 것과의 결별》 《낯선 곳에서의 아침》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 《나에게서 구하라》 《깊은 인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성공한 모든 경제는 혼합경제다.’
‘민간부문의 발전과 더불어 공공부문의 발전은 또 하나의 기둥이다.’
‘자유시장과 경쟁만으로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는 없다.’
‘교육, 의료, 문화와 예술 그리고 공공서비스의 혁명 없이는 한국은 사회적 행복의 비전을 창조해내기 어렵다.’
이 책은 이런 인식 하에 공익혁명에 초점을 맞추고 이 분야에서 세계적 선도 사례들을 연구했다. 나아가 이 사례들이 한국이라는 문화적 무의식의 차이와 환경의 차이를 넘어 어떻게 훌륭한 변용을 이루어 정착하고 강화될 수 있을지를 고민한 결과물. 공공부문의 혁신에 관한 이 책은 대통령부터 일선 현장의 해당 공익조직 종사자에 이르기까지 두루 읽어야 할 필독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