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노라 노, 열정을 디자인하다
글쓴이
노라 노 저
출판사
황금나침반
출판일
2007년 8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노라 노

192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기여고를 졸업하고, 미국 '프랭크 왜곤 테크니컬 컬리지'를 졸업하고, 1950년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때 명동에 '노라 노의 집'을 열었다. 이후 패션의 중심지 파리로 건너가 '아카데미 줄리앙 아트 스쿨'에서 수학한 뒤, '패션'이란 개념조차 성립되지 않은 1956년 서울 반도호텔에서 한국 최초의 패션쇼를 열었다. 이 '최초의 패션쇼'는 국내에서 생산된 모직 원단을 사용한 것으로도 큰 의미를 갖는다. 1966년 맞춤옷이 전부였던 해 한국 최초의 기성복 패션쇼를 열었고, 1970년부터 1973년까지 파리 프레타포르테 패션쇼에 참가했다. 1974년 미국 뉴욕 플라자호텔에서 패션쇼를 열었고, 1977년 (주)예림양행을 설립해 1978년 뉴욕법인, 1990년 홍콩, 일본에 법인을 설립했다. 2000년 세계 패션그룹 '패션 대상'을 수상했고, 여든이 가까운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한국 최초의 패션쇼, 최초의 기성복, 윤복희 미니스커트, 판탈롱 패션, 故 육영수 여사 등 영부인 의상, 드라마 '쩐의 전쟁' 의상…최초의 디자이너 노라 노의 지금도 멈추지 않은 도전과 열정의 50년을 담은 책.

최초의 디자이너, 한국전쟁의 서슬 퍼런 포연을 가르고 패션에 대한 열정만 달랑 밑천 삼아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 노라 노는 자신의 삶을 오로지 열정으로 디자인하고 도전을 유행시키는 일에 바쳤다. 노라 노 본인이 10년에 걸쳐 메모 카드를 만들어 자료를 조사하고 기억을 복기한 뒤 복원한 1,000여 장의 기록 안에 한 여성의 도전과 열정,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