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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밖에서 찾은 분별의 지혜
글쓴이
마르바 던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07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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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르바 던

신학자, 저술가, 교회음악가. 1948년 미국 오하이오 주 나폴레온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독실한 루터교 가정에서 자라며 성경 연구 훈련을 받은 그녀는, 영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진로를 바꿔 노트르담 대학에서 기독교 윤리와 성서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호주, 영국, 홍콩,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의 신학교와 수련회를 다니며 젊은 세대들을 만났다. 마르바 던은 단순히 신학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삶으로 체득한 진리를 전하려 애썼다. ‘약함’의 영성을 추구한 신학자로 알려졌듯 그녀 역시 신체적으로 여러 질병과 장애로 고통을 겪으면서도 현실을 비관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도록 온전히 자신을 드리며,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되기 원하는 많은 목회자와 그리스도인에게 도전적 메시지를 전했다. 2021년 남편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나님 품에 안겼다. 저서로는 유진 피터슨과 공저한 『껍데기 목회자는 가라』(좋은씨앗) 외에 『약할 때 기뻐하라』, 『희열의 공동체』(복있는사람), 『안식』(IVP), 『고귀한 시간 낭비』(이레서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안식』의 저자 마르바 던이 전하는, 분별과 결정을 위한 신선하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
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올바른 일(혹은 올바른 길)을 ‘분별’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일상의 온갖 소음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까?

이 책에서 마르바 던은 분별과 의사 결정에 관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방식들을 소개하며, 우리 자신, 우리 문화, 우리가 속한 교파에서 벗어나 삶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새로운 방식들에 귀기울이기를 요청한다. 또한 분별에 관하여 전 세계 여러 곳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기독교 전통 안에서 발견한 지혜를 통해, 의사 결정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자세히 열거하며, 분별에 대한 신선하고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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