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자녀가 어떻게 자라주길 바라는지, 어떠한 어른이 되어 어떤 식으로 사회응 살아가길 바라는지, 자신의 교육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부모의 교육관이 아이의 품성과 사회성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부모가 자신의 교육철학을 갖기 위해서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독서가 그 한 방법이지만, 모든 책이 이에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책을 소개하는 책'으로 부모가 올바른 교육철학을 가지는데 도움을 주는 서적들을 모아 구성하였다. 자녀의 품성이나 사회성에 관한 책부터 부모가 아이의 입장을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책,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 책 등 유익한 내용을 수록하여 지나침과 부족함의 경계에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