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인 설교, 그 설교자를 돕기 위해 2007년 재출간된 『두란노 HOW주석 시리즈』의 34권 『마태복음』편이다. 『목회와 신학』의 별책 부록 『그 말씀』에 연재해오던 것을 책으로 묶었다. 성경 본문에 대한 주해를 기본바탕으로 "적용"에 포인트를 두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각 권의 주제에 따라 해당분야를 전공한 국내 신학자들이 성경의 권위를 철저히 신뢰하는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집필하였다. 그러나 학문적인 차원의 주석서와 같이 어려운 토론이 아니라, 깊이 있는 본문연구와 해석이 전제가 된 실제 적용에 집중하고 있다. 목회자뿐만 아니라 성경을 연구하는 평신도들에게도 매우 귀중한 지침서가 되도록 『마태복음』의 배경연구에서 시작하여 실제적인 『마태복음』본문구절까지 살펴보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