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처음으로 생기는 곳인 유치원에 갈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동화책입니다. 두려운 마음과, 엄마와 헤어져 있는 다는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세요. 유치원은 친구들과 함께 놀면서 협동심을 배우고, 함께라는 단어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아이들의 첫 사회생활이지요. 음식도 깨끗이 먹고, 화장실에 갔다오면 손도 깨끗하게 씻습니다. 우리 친구 레옹도 이제는 유치원 가는 것을 무엇보다 좋아한답니다. 예쁜 선생님도 있고, 친구들도 많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