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오늘 계속 논의하는 유일한 제목은 '하나님의 교회'이다. 우리의 동역자인 한 형제는 나에게 "당신은 교회에 대하여 미친 사람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다른 사람들 보기에 어쩌면 우리가 그렇게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그것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한 분 그리스도를 계시하고 그분의 신부인 교회를 얻는 것을 주제로 한다. 즉, 그분은 우주적인 신랑으로서 그분의 신부인 교회를 얻기 원하신다. 오늘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 가운데 있는 우리가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인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를 중심 삼지 않는 사역을 한다면 매우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신약 성경은 사도들의 사역의 중심이 교회 건축에 맞추어져 있다. 그것은 하늘의 하나님의 뜻이 교회에 있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