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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곱하기 리더십
글쓴이
이의용 저
출판사
기독신문사
출판일
2002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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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의용

대기업 경영자를 거쳐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2003년도에 우리나라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국민대학교에 대학생 인생설계에 관한 교과목을 신설했다. 저자가 숱한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가꿔 온 국민대학교의 ‘인생설계와 진로’ 교과목은 2023년 1학기로 40학기를 맞을 정도의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저자는 여러 대학의 교수법 세미나와 대학교육협의회 고등교육연수원 강좌 등을 통해 대학생 진로 교과목과 새로운 수업 방식을 여러 대학에 확산시켜 왔다. 저서로는 『스무 살 나의 비전』, 『동굴에서 광장으로』, 『자신있게 말하자!』, 『떨리는 강사 설레는 강사』, 『잘 가르치는 교수』 등 50종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곱하기 리더십'은 목회자를 포함한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와 교회 바깥 세상에서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하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러려면 기독교적인 가치관에다 기독교적인 리더십 기술을 결합해야한다. 이 두 가지 요소 중 어느 하나가 '0'일 때, 다른 한 요소가 아무리 커도 전체의 가치는 '0'이 되고 만다. 이런 경우는 실제로 수없이 많다. 교회 상근 직원 몇 사람을 이끄는 목회자의 리더십에서도 그러한 비효율과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리더십은 이론이 아니라 실전이다. '5','4','3'이라는 세 숫자를 '5','4','3',으로 나눠놓으면 '5','4','3'에 불과하다. 그러나 '5+4+3'으로 묶으면 '12'라는 가치가 나타난다. 이것은 '5*4*3'으로 결합하면 '60'이라는 커다란 가치가 탄생된다. 리더십도 이렇게 '나누기 리더십', '더하기 리더십', '곱하기 리더십'으로 유형을 나눠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교회와 교회 바깥에서 '곱하기리더십'을 발휘하는 '변수' 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교회는 교인들이 교회와 바깥 세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변수가 되도록 '곱하기형 리더'로 양육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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