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못하고 책 안 읽는 내 아이,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전국 교육청이 주목한 ‘질문이 있는 교실’,
‘아이가 직접 말하고 글 쓰는 수업’이 강화되고 있다!
‘질문하고 대화하는 하브루타 독서법’으로
아이의 언어 능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끌어 올리자!
아이의 발표, 논술 시험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는 ‘말로 하는 인문고전 독서공부법’. 단순히 글만 읽는 독서가 아닌, ‘질문’과 ‘대화’를 통해 아이가 어려운 인문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독서법을 제시한다. 바로 내 아이 공부와 인성을 한 번에 꽉 잡는 유대인 자녀교육법의 핵심, 《질문하고 대화하는 하브루타 독서법》이다. 토론, 발표, 논술 열풍 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하브루타’는 2~4명의 인원이 짝을 지어 서로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 논쟁하는 유대인 전통 교육법이다. 유대인 부모들은 가정에서 아이와 식사를 할 때, 혹은 잠자리에 누웠을 때 그날 읽은 책,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 일상 이야기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과 대화를 나눈다. 책을 읽고 그대로 외우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질문과 대화를 나누는 하브루타’로 유대인들은 최고의 두뇌와 인성을 갖춘 세계 1% 인재로 거듭날 수 있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하브루타 전문가인 양동일, 김정완은 오랜 연구 끝에 아이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인문고전 14권을 엄선했다. 더 나아가 모든 부모와 자녀가 언제 어디서든 고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질문과 대화의 예를 제시했다. 실제로 저자가 고전의 내용에 대해 자녀와 나눈 질문과 대화를 생동감 있게 대본 형식으로 수록했다. 이 책을 통해 부모는 자녀의 잠재 능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하브루타식 질문과 이야깃거리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아이는 부모와 질문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는 언어 능력과 사고력,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