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365》는 이야기 성경, 매일 성경, 쉬운 성경
가정에서 소중하게 간직하며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책이다. 천지창조에서 시작해서 구약과 신약의 모든 위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1년 동안 날마다 한 편씩 읽을 수 있도록 365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그 이야기 하나하나는 어린이가 쉽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짧지만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만큼은 길다.
이 책은 유명한 일화는 물론이고 비록 덜 알려진 인물과 사건이지만 성경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부분도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글에 곁들여진 뛰어난 삽화는 이야기의 내용과 느낌을 알기 쉽게 이어주고 있다. 모든 삽화는 지금까지 알려진 성경의 배경과 시대상을 정확하게 반영하도록 충분한 조사를 바탕으로 그렸다.
작가와 삽화가가 성경을 충분히 이해하여 쓰고 그린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성경 365》는 세월이 흘러도 전세계에서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고전적인 작품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