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커뮤니케이터. 30년 공직 생활을 거쳐 을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음식을 매개로 한 셰프와 소비자 간의 커뮤니케이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한국형 위기엔 한국식 해법이 필요하다. 국내 위기관리 사례를 평가해 대안을 모색한다. 2016년 개정판에는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었거나 위기관리 차원에서 특별히 의미 있는 최근 사례를 대폭 추가했다. 26가지 사례를 루머, 자연재해, 악의, 사고, 범죄 유형으로 분류해 위기관리 과정을 살펴보고 국내 사회·문화를 고려한 해결책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