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빅 마운틴 스캔들
글쓴이
카린 지에벨 저
출판사
밝은세상
출판일
2016년 4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카린 지에벨

1971년 프랑스 동남부 해안도시 바르에서 태어나 지금도 거주하고 있다. 연필을 쥘 수 있는 나이부터 글쓰기를 시작했고, 대학에서 법률 및 라이선스를 공부했다. 국립공원관리원, 영화 조감독, 프리랜서 사진작가, 변호사, 아동통학지도 등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쌓으며 소설 창작의 밑거름이 되는 자양분을 얻게 되었다. 데뷔작 『테르미누스 엘리시우스 Terminus Elicius』로 2005년 마르세유 추리소설대상을 수상했고, 2006년 발표한 『속죄를 위한 살인 Meurtres pour redemption』으로 코냑추리소설대상, 2007년 발표한 『너는 모른다 Les morsures de l'ombre』로 코냑추리소설대상과 SNCF독자대상, 2011년 발표한 『죽음이 맺어준 인연 Jusqu’a ce que la mort nous unisse』으로 코냑추리소설대상, 2012년 발표한 『그림자 Juste une ombre』로 다시 코냑추리소설대상과 마르세유추리소설대상을 수상했다.

카린 지에벨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겸비한 작가로 현재 발표하는 작품마다 커다란 화제를 불러 모으며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프레드 바르가스와 더불어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 스릴러 작가로 통한다.

소설 『그는 한때 천사였다』는 주어진 운명을 거부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나서는 두 남자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변호사로 성공하지만 뇌종양으로 시한부생명 판정을 받은 프랑수아, 운명의 장난으로 잔혹한 킬러의 삶을 살아야 했던 폴이 우연히 길에서 만나 함께 여행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사건을 그린 소설이다.

주요작품으로 『빅 마운틴 스캔들』, 『마리오네트의 고백』, 『너는 모른다』, 『그림자』, 『그는 한때 천사였다』, 『너는 모른다』 『독방』 『유의미한 살인』 『게임 마스터』, 『Maitres du jeu』, 『Jusqu'a ce que la mort nous unisse』, 『Terminus Elicius』, 『Meurtres pour redemption』, 『Chiens de sang』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국립공원관리인의 죽음 뒤에 도사린 잔인한 음모와 살인!
-프랑스 심리스릴러의 아이콘 카린 지에벨 장편소설!
-코냑추리소설대상 수상작!

《그림자》, 《너는 모른다》, 《마리오네트의 고백》을 발표하며 국내독자들과도 친숙한 카린 지에벨의 《빅 마운틴 스캔들 Jusqu’a ce que la mort nous unisse》이 출간되었다. 카린 지에벨은 코냑추리소설대상, SNCF추리소설대상, 엥트라뮈로스 상, 로망느와르소설 페스티발 대상 등 프랑스 최고의 권위 있는 추리문학상을 다수 수상한 저력을 바탕으로 ‘프렌치 스릴러의 여왕’, ‘프랑스 심리스릴러의 아이콘’이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카린 지에벨은 인간의 본성과 심리를 꿰뚫어보는 감식안을 바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창성과 깊이를 자랑하면서도 통속적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는다. 《빅 마운틴 스캔들》은 프랑스에서 가장 권위 있는 코냑추리소설대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빅 마운틴 스캔들》은 메르캉투르 국립공원관리인으로 재직한 작가 자신의 경험이 바탕이 된 소설이기도 하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카린 지에벨은 변호사, 등하교 도우미, 지역 신문사에 기사나 사진을 기고하는 프리랜서 기자, 국립공원관리인, 맥도날드 점원, 공무원 등으로 일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카린 지에벨이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얻은 경험은 어릴 때부터 선천적으로 글쓰기를 좋아했던 작가적 소양과 어우러져 성공적인 작가의 길을 걷게 한 자양분이 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